매일신문

올해 대구 초등교사 합격자 중 남성 19%…작년보다 11%p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5학년도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합격자 발표
3년간 남성 교사 비율 10% 안팎…올해 큰 폭으로 증가

대구시교육청 청사. 매일신문 DB
대구시교육청 청사. 매일신문 DB

올해 대구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중 남성 비율이 19.8%를 기록해 전년(8.8%)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대구시교육청은 5일 2025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최종 합격 인원은 유치원 교사 11명, 초등학교 교사 69명, 특수학교 교사 11명(유치원 2명, 초등학교 9명) 등 총 91명이다.

성별에 따른 합격자 비율은 남성 19.8%(18명), 여성 80.2%(73명)로, 지난해(남성 8.8%, 여성 91.2%) 대비 남성 비율이 11.0%p(13명) 증가했다.

대구 지역 초등학교 교사 합격자 중 남성 비율은 최근 3년간 10% 안팎을 유지해 왔다.

합격자들은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대구시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신규 임용예정 교사 직무연수를 이수한 후,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개인별 합격 정보와 성적은 5~10일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