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화' 예카테리나,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선수단 12번째 금메달 선사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예카테리나. 연합뉴스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예카테리나. 연합뉴스

러시아에서 귀화한 바이애슬론 대표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12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예카테리나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2분45초4의 기록으로 멍판치이(22분47초8)와 탕자린(23분01초) 등 중국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러시아 출신으로 2016년 특별 귀화한 예카테리나는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는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