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소희(35)·김동근(31·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아들 꼬물이(3.8㎏) 1월 9일 출생. "꼬물아, 우리 가족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밝게 사랑스러운 아들로 자라줘. 엄마랑 아빠랑 형아랑 잘 지내보자."
▶신하은(28)·김현종(2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조이(3.5㎏) 1월 9일 출생. "너무 보고 싶었던 조이야, 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해.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이은미(41)·박종혁(41·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셋째 딸 금동이(3.2㎏) 1월 9일 출생. "금동아,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조아현(28)·권인용(28·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딸 로니(2.9㎏) 1월 10일 출생. "배 속에 있는 동안 엄마 아빠가 잘 챙겨주지 못 한 거 같아서 너무 미안했는데 선물처럼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네가 세상에 나올 때 들었던 그 울음소리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엄마 아빠가 항상 지켜줄게. 넓은 세상에서 예쁜 것 만 듣고 보고 자라줘. 우리 전부를 다 줄만큼 사랑해 유은아."
▶나혜원(33)·김효준(39·경북 고령군 다산면) 부부 첫째 아들 땡그리(2.4㎏) 1월 10일 출생. "우리 땡그리,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받고 사랑 줄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도록 아빠 엄마가 많이 노력할게. 같이 행복하게 지내보자. 사랑해♡"
▶이장미(29)·권혁준(29·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딸 햇님이(2.2㎏) 1월 11일 출생. "우리 햇님이 뭐가 그리 급한지 몇 주나 일찍 나왔지만 엄마 아빠 보고 싶어서 일찍 나온 거라 생각해.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부족하겠지만 엄마 아빠가 늘 노력하고 사랑할게."
▶김시현(25)·이민수(2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홈런이(3.4㎏) 1월 13일 출생. "우리 춘식이 고구마, 무사히 곁에 와줌에 매 순간 감사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옆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장은지(31)·조철호(34·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쑥쑥이(2.8㎏) 1월 13일 출생. "쑥쑥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의 보물, 우리 함께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앞으로도 쑥쑥 잘 커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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