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예안면 야산 인근서 화재… 30여 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불로는 확산하지 않아

27일 오후 2시 19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신남리 한 야산 인근 농경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나고 있다. 산림청 제공
27일 오후 2시 19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신남리 한 야산 인근 농경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나고 있다. 산림청 제공

27일 오후 2시 19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신남리의 야산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처음에 산불로 신고됐지만, 야산 인근 농지에서 발생했고 산으로는 번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와 진화차량 21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도 없었다.

산림 당국은 농가에서 부산물 등을 소각하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