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매 증세 父 연락 안 돼" 울진서 실종된 80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경북 울진에서 80대 남성이 실종 이틀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경북소방본부와 울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 21분쯤 울진군 온정면 외선미리에서 '치매 증세가 있는 아버지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경찰은 합동수색을 벌여 실종신고 이틀째인 4일 오전 10시 50분쯤 농수로에서 숨져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