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매 증세 父 연락 안 돼" 울진서 실종된 80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경북 울진에서 80대 남성이 실종 이틀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경북소방본부와 울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 21분쯤 울진군 온정면 외선미리에서 '치매 증세가 있는 아버지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경찰은 합동수색을 벌여 실종신고 이틀째인 4일 오전 10시 50분쯤 농수로에서 숨져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