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소방서는 지난달 22일 동구 지저동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밥솥, 쌀, 라면 등 생활용품과 긴급구호Kit를 전달하고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화재피해 이재민에게 소방청·전국재해구호협회·LH 등이 협업하는 희망브릿지 재난피해세대 사업을 통해 구호금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동부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심춘섭 동부소방서장은 "화재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의 뜻을 전하며 신속한 복구와 실직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재 예방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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