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동부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희망브릿지 재난피해세대 사업 통해 구호금 지원

대구 동부소방서는 지난달 22일 오전 6시쯤 동구 지저동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피해 가구에 밥솥, 쌀, 라면 등 생활용품과 긴급구호Kit를 전달하고 복구 지원에 나섰다. 동부소방서 제공
대구 동부소방서는 지난달 22일 오전 6시쯤 동구 지저동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피해 가구에 밥솥, 쌀, 라면 등 생활용품과 긴급구호Kit를 전달하고 복구 지원에 나섰다. 동부소방서 제공

대구 동부소방서는 지난달 22일 동구 지저동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밥솥, 쌀, 라면 등 생활용품과 긴급구호Kit를 전달하고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화재피해 이재민에게 소방청·전국재해구호협회·LH 등이 협업하는 희망브릿지 재난피해세대 사업을 통해 구호금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동부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심춘섭 동부소방서장은 "화재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의 뜻을 전하며 신속한 복구와 실직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재 예방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