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봉화, 농공단지 환경 개선 공모사업 선정…청년문화센터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도청 전경. 매일신문DB.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에 의성군과 봉화군이 각각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의성군과 봉화군은 오는 2028년까지 각각 85억원을 투입해 다인농공단지와 유곡농공단지에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는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청년문화센터 건립과 같은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해 복합·문화시설 등을 집적화함으로써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청년문화센터에는 청년층 등 산업종사자를 위한 카페, 편의점, 세탁소 등 생활 편의시설,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용사무 등 기업지원 공간 등이 들어선다.

이남억 도 공항투자본부장은 "청년 친화적인 거주 여건과 창업,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해 청년 인구를 유입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