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2025 신춘음악회 '다시 그리고 봄' 선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신춘음악회
2025 신춘음악회 '다시 그리고 봄' 기획공연 포스터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이 오는 21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공연 '2025 신춘음악회–다시 그리고 봄'을 선보인다.

이날 음악회는 초청 가수 신승태와 정미애의 트로트 공연, 국악합주단 연주, 가야금 병창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창녕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를 통해 봄의 따뜻한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음악회를 시작으로 향후 열릴 다양한 문화 행사에 많은 군민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cng.go.kr/art.web)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전화(055-530-1911)로 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