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엠에스엔터테인먼트가 지역뮤지션 발굴을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 참가자를 다음 달 19일(토)까지 모집한다.
'2025 블라인드 오디션'은 나이와 성별, 개인과 단체 등에 상관없이 자작곡 또는 기성곡 녹음, 영상 중 하나의 형식을 골라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의 뮤지션으로서의 끼와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 형식은 올해 새롭게 추가됐다.
4월 19일(토)까지 진행되는 1차 온라인 모집 결과는 4월 23일(수) 개별, SNS 공지를 통해 안내된다. 이후 2차 현장 블라인드 오디션을 거쳐 최종 1인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우승자는 전속계약 체결과 동시에 음원 발매, 뮤직비디오 제작 이외에 여러 음악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지원받게 된다.
김정열 엠에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역에서 7년간 매니지먼트를 해오며 실력있는 예비 뮤지션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이들에게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엠에스엔터테인먼트 블라인드 오디션은 2018년 남성 3인조 팝페라 '유앤어스'를 시작으로 2019년 여성싱어송라이터 '소;화', 2021년 남성보컬 허동호, 2022년 여성듀오 '하이', 2023년 싱어송라이터 황대일, 2024년 싱어송라이터 송동현을 발굴했다. 현재 K팝스타 출신 짜리몽땅의 박나진, 싱어송라이터 황대일, 송동현, 래퍼 그림재이, CCM가수 이지혜가 소속돼 지역 기반의 뮤지션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문의 070-8633-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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