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밀키트 개발 및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신규 외식업소를 2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영업 기간 1년 이상이고 밀키트 상품개발, 온라인 판로개척에 의지가 높은 일반 및 휴게음식점 영업주(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프랜차이즈, 유사사업 참여업소 제외)이다.
최종 사업대상자(50개소)로 선정되면 올 연말까지 컨설팅 전문 수행업체의 ▷밀키트 상품 개발 ▷온라인 입점 및 판매 교육 ▷상품 홍보 및 마케팅 등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컨설팅 수행업체인 ㈜미래지역산업개발원에 전화 문의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누리집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밀밀키트 제품 개발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