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가 지난 7일 안전한 봄나들이 환경 제공을 위해 동촌유원지 공중화장실에서 불법카메라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동부경찰서는 동구청 공원녹지과와 합동으로 불법촬영 장비를 활용, 불법카메라 설치 및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범죄 취약요소를 중점 점검했다.
장호식 동부경찰서장은 "불법촬영범죄 등 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과 지자체가 협력해 주요 축제 및 벚꽃명소 등 다중운집 예상 장소에 시민들이 안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