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청은 지난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65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업무 감사사례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지자체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회복지 분야 주요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기존의 감사부서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복지업무 팀장과 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참여했다. 이들은 실무 중심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경험을 살려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박원숙 대구서구청 기획예산실장은 "앞으로도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 문화를 정착시키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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