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검, 대선 대비 강화…유관기관 대책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선관위, 대구경찰청 등과 엄정한 수사 벌이기로

대구지검 건물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지검 건물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지검이 16일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과 함께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당내 경선 운동 방법 위반, 여론조사 관련 금지 규정 위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허위사실 공표, 집회 등을 빙자한 불법 선거운동, 선거폭력 등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과 엄정한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과 경찰, 선관위는 24시간 비상 연락이 가능한 상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발생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협력하며 긴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제보자 신원 보호를 위해 힘쓰고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