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검, 대선 대비 강화…유관기관 대책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6일 선관위, 대구경찰청 등과 엄정한 수사 벌이기로

대구지검 건물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지검 건물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지검이 16일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과 함께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당내 경선 운동 방법 위반, 여론조사 관련 금지 규정 위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허위사실 공표, 집회 등을 빙자한 불법 선거운동, 선거폭력 등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과 엄정한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과 경찰, 선관위는 24시간 비상 연락이 가능한 상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발생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협력하며 긴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제보자 신원 보호를 위해 힘쓰고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