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이 16일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과 함께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당내 경선 운동 방법 위반, 여론조사 관련 금지 규정 위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허위사실 공표, 집회 등을 빙자한 불법 선거운동, 선거폭력 등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과 엄정한 수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과 경찰, 선관위는 24시간 비상 연락이 가능한 상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발생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협력하며 긴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제보자 신원 보호를 위해 힘쓰고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