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기업협의회(회장 김종부)는 영남권 산불피해 특별성금 1천600만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9개 회원사(㈜엔유씨전자, ㈜대성하이텍, (유)성암엘에프, ㈜에스티아이, ㈜에스제이앤텍, ㈜동아금속, ㈜기승공업, ㈜대주기계, ㈜한국소방기구제작소)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김종부 협의회 회장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피해를 입은 수출기업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사와 뜻을 모았다"며 "신속한 복구로 삶의 터전이 조속하게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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