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센터장 이중채)는 4월부터 경로당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예방 파트너 파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경로당 치매예방(파트너 파견) 프로그램 사업은 대구시로부터 6천만원 보조금을 지원받아 자체 양성한 치매예방파트너를 1천800여개 경로당 중에 선정된 10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11월까지 파견해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치매예방 파트너 17명의 강사들이 경로당 현장을 방문해 치매예방의 중요성, 웃음치료 등 레크레이션, 치매예방 생활체조, 치매예방수칙(3勤3禁3行)지도, 치매자가진단 등 치매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치매예방 파트너 파견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338개 경로당에 대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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