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경림 귀국 피아노 독주회, 30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이든에서부터 바버까지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연주

피아니스트 복경림 연주 포스터. 프란츠클래식
피아니스트 복경림 연주 포스터. 프란츠클래식

피아니스트 복경림의 귀국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4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복경림은 계명대학교 졸업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뮌스터 국립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복경림은 이번 독주회에서 고전, 낭만, 인상, 현대까지 폭넓은 시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나단조로 시작해 슈만의 환상소곡집 작품번호 12번을 연주한다. 이후 드뷔시의 영상 1집과 사무엘 바버의 피아노 소나타를 연주로 마무리된다. 전석 초대, 7세 이상 관람가. 문의 053-710-2389.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보수단체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행동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대구와 경북 구미, 상주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특히 상주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서울에서 식자재 배송기사로 일하며 갈비탕 5만여 개를 빼돌려 8억 원대 피해를 낸 남성과 내연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태국에서 보이스피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