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IMF 제6대 이사장에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년간 지역 산업 선도, 9년간 DIMF 이사 재직
임기 3년…"기업·축제·사람 잇는 연결점 모색"

DIMF 제6대 서중호 이사장. DIMF 제공
DIMF 제6대 서중호 이사장. DIMF 제공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서중호 이사를 제6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서 신임 이사장은 아진산업, 우신산업, 대우전자부품, 아진카인텍 등 다수의 중견기업 대표이사로 20년 넘게 지역 산업계를 이끌어왔다. 2016년부터 9년간 DIMF 이사로 활동하며 축제 발전에 힘써왔으며, 학교법인 일청학원(경일대학교) 이사장, 성균관 원임부관장, 한국비치발리볼연맹 회장, 경상북도새마을회 회장 등 공공·교육·체육·문화 분야 활동을 통해 지역 산업계와 문화 예술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서 이사장은 "산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지속가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문화산업 상징적인 브랜드로 성장한 DIMF가 세계적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기업과 축제, 사람을 잇는 다양한 연결점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