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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오늘은 선생님을 응원하는 날'…보육현장에 전한 따뜻한 '당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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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165개 어린이집 대상…스승의 날 맞아 보육교직원 격려 캠페인
보육교직원 참여 확대…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지속

계명문화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모습.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모습. 계명문화대 제공

스승의 날을 앞두고 계명문화대가 지역 보육교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가 위탁 운영 중인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달성군 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선생님, 응원한DA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165곳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펼쳐지며, 바쁜 보육 현장에 잠깐의 휴식과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된 '당충전 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꾸러미는 참여 교직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스승의 날의 의미를 더욱 빛내고 있다.

방혜련 국공립 호반베르디움어린이집 원장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준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보육 교직원이 주체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돼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수고를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응원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교직원 개개인을 위한 맞춤 응원은 보육의 질적 향상과 직무 만족도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무열대어린이집, 달성참꽃어린이집, 고령군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 대구어린이세상, 달서구청소년수련관 등 다양한 어린이·청소년 관련 기관을 위탁 운영하며,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계명문화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모습.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모습. 계명문화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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