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경북지사 "자유민주주의 위해 똘똘 뭉쳐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갈등 봉합에 환영… "6·3 대선, 자유우파 승리해야 초일류 선진대국 진입"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4일 오후 도청 브리핑룸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4일 오후 도청 브리핑룸에서 '산불 피해 복구 및 주민 지원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국민의 힘 대통령선거 경선에 출마했었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단일화 과정에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똘똘 뭉쳐야 한다"고 밝혔다.

일단락 된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 간 단일화 갈등을 봉합하고 오는 6·3 대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 도지사는 "당원 동지들의 뜻에 따라 (김문수 후보가) 하루 만에 부활한 것은 예수님 부활처럼, 기적이 일어나리라 믿는다"면서 "대한민국이 초일류 선진 대국으로 가기 위해선 자유 우파가 승리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또 "전 세계 선진국들을 미국을 위시해 자유 우파 천국이다. 우리나라만 거꾸로 가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도지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필승을 기원하면서 '6·3 밤에는 승리의 횃불을!'이라고 덧붙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이철우 경북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