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만큼은 부산에 옮기겠다"(李 더불어민주당 후보) "산업은행 이전, 어려울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金 국민의힘 후보). 대선 최대 전략 지역 TK에선 '아들 행세', 알짜 공약은 PK에. TK는 아직도 호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당적(黨籍) 문제 관련, 尹 측 "김 후보가 결단을 내려 달라", 金 후보 "윤 전 대통령께서 판단하실 문제"…. 지금이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할 만큼 한가로울 땐가.
○…李 개혁신당 후보, '수형자 1인당 연평균 생산 가치 190만원 VS 수감 비용 3천100만원' 지적하며, '교정시설 산업화·수형자 노동 강도 강화' 공약 발표. '밥값 하는 사람' 되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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