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尹 국민의힘 당적(黨籍) 문제, 尹 측 "김 후보가 결단을 내려 달라", 金 후보 "윤 전 대통령께서 판단하실 문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양수산부만큼은 부산에 옮기겠다"(李 더불어민주당 후보) "산업은행 이전, 어려울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金 국민의힘 후보). 대선 최대 전략 지역 TK에선 '아들 행세', 알짜 공약은 PK에. TK는 아직도 호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당적(黨籍) 문제 관련, 尹 측 "김 후보가 결단을 내려 달라", 金 후보 "윤 전 대통령께서 판단하실 문제"…. 지금이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할 만큼 한가로울 땐가.

○…李 개혁신당 후보, '수형자 1인당 연평균 생산 가치 190만원 VS 수감 비용 3천100만원' 지적하며, '교정시설 산업화·수형자 노동 강도 강화' 공약 발표. '밥값 하는 사람' 되라는 말씀!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