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경북 울진의 한울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지난 23일 발전을 재개한 후 27일 오전 4시 30분 100% 정상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 6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교체, 각종 설비점검 및 정비를 수행해 발전 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사항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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