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겨냥해 "'정치 보복은 없다'고 아무리 약속해 봤자 공허하게 들린다"고 일갈(一喝). '정치 보복 없다고 했더니 진짜 없다고 한 줄 알더라'고 할지 누가 알겠나.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비상계엄과 탄핵,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의 잡음 등으로 실망을 드렸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혀. 버스 지나간 뒤에 손 들어 본들….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 가상 양자 대결 여론 조사 결과 언급하며 "일주일이면 뒤집기에 충분한 시간" "이준석은 (이재명을) 이길 수 있다"고 주장. 아전인수(我田引水)가 도를 넘으면 비약(飛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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