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달서구 송현1동과 남구 대명6·11동 전역, 달서구 상인1동 일부 지역의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송현가압장 전기시설 개체 공사 완료에 따른 것으로, 오는 4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달서구 송현1동, 남구 대명6·11동 전역, 달서구 상인1동 등 일부 2만4천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