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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선 확실…전국 개표율 40%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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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4일 경기 부천시 부천역 북부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4일 경기 부천시 부천역 북부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3일 지상파 방송 3사 모두 오후 11시 40분 현재 이 후보에 대해 '당선 확실'로 보도했다.

비상계엄 사태와 이에 따른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의 여파 속에 치러진 조기 대선에서 민심은 3년 만의 정권 교체를 선택했다.

이 당선인은 이날 오후 8시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51.7%의 득표를 얻어 2위인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39.3%)를 12.4%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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