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중앙회)는 올해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경북 구미에서 제조공장을 운영하는 황재윤 리하온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리하온은 자동차 부품 회사로 기술개발, 품질경영 투자를 바탕으로 품질·환경·안전 분야의 인증과 다수 특허를 취득했으며 해외 시장 공약으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중앙회 측은 "황 대표이사는 취임 후 전략적인 설비투자와 생산라인 효율화, 기술개발 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령자, 청년층 등 취약 계층을 고용하고, 내일채움공제 등 정부 고용 지원 정책에도 참여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혼, 와이퍼 부품 및 압력조절장치를 제조 기업인 에스아이티의 전제중 대표이사도 함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부와 중앙회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위해 경영합리화와 수출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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