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라엘군, 이란 아라크 원전 주변지역에 피란 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추가 공습으로 이란 수도 테헤란 곳곳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추가 공습으로 이란 수도 테헤란 곳곳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이스라엘이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다.

18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아라크 중수로의 위성 사진과 함께 폭격 예고 지역을 빨간색 원 안에 담아 둔 채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는 테헤란에서 남서쪽으로 250km 떨어져 있다. 이스라엘 등은 이란이 이곳에서 핵무기에 사용될 수 있는 플루토늄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외연 확장을 위해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석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유승민 전 의원과의...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상장사 '빅3'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기록했지만, 에스엘을 제외한 삼보모터스와 피에이치에이는 수익성에서 부진을 겪었...
15일 인천 영종도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사망 원인과 관련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 중랑구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인도 국적 화물선 '하지 알리'호가 공격을 받아 침몰했으나, 승선한 14명의 선원은 오만 해안경비대에 의해 구조됐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