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랑(31)·조용훈(30·경남 진주시 하대동) 부부 첫째 딸 광명이(3.5㎏) 4월 28일 출생. "광명아,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배 속에 있을 때도 효녀였는데 태어나서보니 이렇게 예쁜 아기를 만나려고 아빠 엄마가 오래 기다렸나봐. 아빠 엄마가 처음이라 서툴지만 최선을 다 할게. 사랑해."
▶서미림(37)·이원진(42·대구 남구 봉덕동) 부부 셋째 아들 뽁뽁이(3.0㎏) 4월 28일 출생. "별처럼 다가온 우리 집 막내 뽁뽁이. 형아가 둘이라 공주의 희망을 가졌지만 그 누구보다 예쁘게 태어난 너는 우리 집 삼형제의 애교 담당 막내아들이란다. 우리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해. 행복한 우당탕탕 육아 해보자."
▶조은비(36)·이창윤(39·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까꿍이(3.4㎏) 4월 29일 출생. "까꿍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주길 바란다"
▶진지예(33)·채종웅(33·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딸 도트(3.2㎏) 4월 30일 출생. "도트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 우리 세 식구 알콩달콩 재밌고 행복하게 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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