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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겸 영남이공대 겸임교수 '월드 챔피언 아트 그랜드'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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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인터내셔널 K-뷰티 콘테스트'서 네일아트 최고 영예…제자 최지원 씨도 수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나겸 영남이공대 K-뷰티과 겸임교수(오른쪽)과 제자 최지원 씨. 본인 제공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나겸 영남이공대 K-뷰티과 겸임교수(오른쪽)과 제자 최지원 씨. 본인 제공

김나겸 영남이공대 K-뷰티과 겸임교수(드벨뷰티 대표)가 '제3회 인터내셔널 K-뷰티 콘테스트'에서 '월드 챔피언 아트 그랜드'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부권 최대 규모의 네일 산업 행사인 '제3회 인터내셔널 K-뷰티 콘테스트&NAILEXPO'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전국 3천500여 명의 네일 전문가 및 뷰티 전공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김 교수는 이 대회에서 ▷젤 페인팅 ▷핸드 페인팅 ▷믹스미디어 등 3개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월드 챔피언 아트 그랜드'를 받았다.

또한 김 교수가 지도하는 대구 MBC뷰티아카데미 소속 최지원 학생도 ▷살롱아트 ▷스톤아트 ▷패디아트 등 3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프로 챔피언 아트 그랜드'를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산업계와 지자체가 협력해 뷰티산업 발전을 이끄는 대표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네일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 교수는 "기술뿐 아니라 예술적 표현력까지 인정받은 결과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네일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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