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자원봉사센터,안전한 대구를 위한 재난대응 민·관 통합교육과정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연욱)는 8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행정공무원, 소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통합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구시와 9개 구·군 자원봉사센터, 재난안전 관련 부서, 유관기관 실무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시자원봉사센터 정연욱 센터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며, 그 순간 우리 사회의 대응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의 민관 협력은 단순한 협조를 넘어,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된다. 오늘 이 통합교육과정이 재난현장에서의 각자의 역할을 성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실천적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