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정화-송승헌 10년만에 로코 호흡…지니TV '금쪽같은 내 스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달 18일 첫 방송…아이브 장원영 친언니인 장다아도 출연

'금쪽같은 내 스타' 스틸컷. KT스튜디오지니 제공

배우 엄정화와 송승헌이 10년만에 호흡을 맞춘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통해서다.

16일 지니TV에 따르면 엄정화는 이 드라마에서 25년의 기억을 잃어버린 경력 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할을 맡았다.

그런 청자를 좌천된 교통경찰 독고철(송승헌)이 돕게 되면서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엄정화와 송승헌의 만남은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전성기 시절의 청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연출은 '굿캐스팅'의 최영훈 감독, 극본은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박지하 작가가 맡았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8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