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ENA 공동제작한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가 첫 방송된다.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이다. 아저씨를 '아조씨'라고 부르는 추성훈 특유의 발음으로 그의 유튜브 채널명도 '추성훈 아조씨'이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는 파이팅 넘치는 작업반장 추성훈, 숫자에 약한 총무 곽준빈, 오락반장 겸 검색 매니저 이은지가 중국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 듯 레트로한 분위기를 풍기는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각자의 콘셉트를 맛깔스럽게 살리는 세 사람의 익살스러운 모습에서 유쾌한 조합이 느껴진다. 중국에서 여러가지 극한 직업에 뛰어든 세 사람의 작업 현장 영상에는 무거운 짐을 어깨에 메고 옷이 젖을 정도로 땀 흘린다. 짐을 진 채 이를 악물고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 그 뒤로 또 다른 짐을 함께 옮기고 있는 장면으로 작업의 험난함을 짐작게 한다.
또한 세 사람이 간이 의자에 나란히 앉아 밥을 먹는 장면은 일하고 땀 흘려 번 돈으로 사 먹는 다양한 중국 음식 먹방에 기대감을 더한다.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을 작업들과 함께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의 밥값 여행기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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