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 헤어 브랜드 유키니언의 17호 헤어숍 '수성4가점(원장 유은정)'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6번째 손길이 됐다.
유은정 유키니언 수성4가점 원장은 '마음이 전부다, 함께 성장한다'는 철학으로 시설 장애인 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유은정 원장은 "모든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 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런 마음들이 모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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