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에 쏘이고 운전대 잡았다가…50대 운전자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전 도중 의식 흐려지며 도로 옆 전신주 충돌

119 구급대.매일신문DB
119 구급대.매일신문DB

21일 오전 11시 3분쯤 의성군 안평면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하던 50대 남성 A씨가 크게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사 작업 도중 벌에 쏘인 A 씨가 병원을 가려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의식이 희미해지면서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차안에 갇혀 있던 A 씨를 구조해 사고 발생 1시간 만에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