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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 거창대학 보직 교수, 동료 갑질 못 이겨 국가인권위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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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스트레스로 정신과 치료 받아"

경남 도립 거창대학내 보직 교수가 동료 교수에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훼손은 물론 심한 갑질로 해당 교수는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

보직 교수에 갑질을 당하고 있다는 A 교수에 따르면 총장 지시에 따라 결정된 사항들을 운영위윈회에서 어학 연수를 독단적으로 결정한다고 허위 사실 공표로 명예를 훼손했으며. 학교를 방문한 외부 인사에게도 A교수는 학교에서 시키는 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한다며. 앞으로 A교수는 대외 활동을 허락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는 것.

또 전임 교수가 먹고 살만한데 왜 겸임을 할 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인격 비하 발언도 일삼고 있으며 동료 교수들이 보직 교수들이 당신 뒷조사 하고 있으니 조심 하라는 말을 듣고는 학교에서 사찰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보직 교수의 갑 질에 휴가나 연차도 필요한 날에 쓰지 못하는 날이 허다하다며 심각한 스트레스로 충격을 받아 우울증 증세로 신경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수면제 없이는 잠을 잘수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해당 보직 교수 B씨는 A교수가 여러 사항들을 본인이 갑질이라고 판단할 수 있지만 자신은 학교 발전을 위해 결재 권한을 가지고 결정한 사항들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민원이 접수된 이후 보통 2~3주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통보와 함께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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