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교육지원교육청(교육장 박정화)은 지난 19일 양산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가족 36명(18팀)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가족애(愛)발견'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가족애(愛)발견'은 학부모와 학생이 1:1로 짝을 지어 부모와 자녀 간에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수제 소시지 만들기 체험과 실내 가족 테마파크 체험을 제공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배우고 소시지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배우게 되어 뜻깊었고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박정화 교육장은 "밀양애(愛)봄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관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적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많은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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