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허니웨이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봉. 매일신문 DB
양봉.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군이 1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6년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양봉산업 발전에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 9개 시·군이 참여한 이번 공모사업에서 칠곡군은 ▷체계적 블렌딩 계획성 ▷대상 작목의 사업 기반 ▷사업의 성공 여부 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칠곡군이 선정된 사업은 '칠곡 허니웨이(Honeyway), 꿀벌·농가·소비자 상생 사업'이며, 2026년까지 10억원을 투입한다.

칠곡군은 ▷천연벌꿀 검사 시스템 조성 ▷소비자신뢰 칠곡벌꿀 브랜드화 ▷스마트양봉테스트베드 설치 ▷꿀벌 병해충 경감기술 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 체계적인 기술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칠곡 양봉 브렌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