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뱅크, 수입기업 위한 '송금 수입금융' 서비스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뱅크는 국내 수입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T/T수입금융'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송금(T/T) 방식으로 무역대금을 결제하는 기업들이 겪는 자금 유동성 문제를 완화하고, 영업활동을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T/T수입금융' 서비스는 수입기업이 수출기업과 송금(T/T)방식 수입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에 기반하여 은행에 신용공여를 신청하는 것으로, 수입기업은 약정된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 등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iM뱅크의 'T/T수입금융' 서비스는 수입기업에게 해외 인수은행의 저금리 자금을 활용한 유연한 결제 기간(최장 1년)을 제공하며, 수출기업은 대금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용장 방식과 달리 개설수수료가 없고, 복잡한 은행 간 서류 절차도 간소화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황병우 은행장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수입기업에 보탬이 되고자 'T/T수입금융'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