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 화재…2명 사망·13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마포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7일 오전 8시 11분쯤 마포구 창전동 한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8시 16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고, 9시 57분쯤 초진됐다.

화재 발생하자 주민 8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2명이 사망했고, 1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