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와룡면 창고 화재…60대 여성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 출동 1시간 30분 만에 진화

지난달 31일 낮 12시 54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지내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낮 12시 54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지내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낮 12시 54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지내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로 관계자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중 60대 여성 A씨가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가 응급처치를 했으며 병원 이송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창고(100㎡)가 전소되고 내부에 있던 농기계와 플라스틱 박스 200여 개가 함께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낮 12시 54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지내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낮 12시 54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지내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