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서초구 공사 현장서 60대 작업자 추락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 근로자 자료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건설 근로자 자료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빌라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했다.

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0분쯤 60대 남성 A씨가 약 18m 높이의 공사장 5층에서 거푸집 작업 발판을 설치하다 지하 1층으로 추락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추락 원인과 안전 관리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최근 건설 현장에서는 근로자가 작업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8일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DL건설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약 6층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같은 달 말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단독주택 신축공사장에서도 2층 외부 비계 위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국 국적 70대 남성이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