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이월드 '식품안심존'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판 사진. 달서구청 제공
현판 사진.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 대표 관광명소 이월드가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인 '식품안심 존(ZONE)'으로 지정됐다.

3일 달서구청에 따르면 이월드 내 음식점 41곳 중 26곳(64%)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을 획득해 지정 기준인 60% 이상을 충족했다.

달서구는 올해 3월부터 이월드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제도 안내, 맞춤형 컨설팅, 미흡 사항 개선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특화구역 지정에 맞춰 지난달 28일에는 '식품안심 ZONE' 현판식도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지정으로 관광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신뢰받는 외식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