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 공연영상학부 도야지팀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제이비소극장과 충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린 제4회 천안 전국 젊은연극제에서 '유령 2025'로 금상을 수상했다.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천안전국젊은연극제 집행위원회와 문화예술협동조합(두고)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젊은 연극인들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 동양대 공연영상학부 도야지팀은 '2025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어버린 청년들의 목소리'를 주제로 한 창작극 '유령 2025'를 선보여 탄탄한 연기와 무대 해석, 그리고 현실을 반영한 메시지로 관객과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동양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뛰어난 예술적 기량과 열정을 증명한 결과"라며 "향후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의 공연예술 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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