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계명대동산의료원, 美 '뉴스위크'지 '세계 최고 소아청소년과 병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동산의료원은 4년 연속 선정돼

경북대병원(왼쪽)과 계명대동산의료원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대병원(왼쪽)과 계명대동산의료원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대병원과 계명대동산의료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전문병원' 소아과분야에 각각 선정됐다.

16일 두 병원에 따르면 지난 11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스태티스타(Statista)에서 발표하는 '2026년 세계 최고의 전문 병원(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 2026)'에 두 병원이 선정됐다.

특히 계명대동산의료원은 해당 분야에 4년 연속 선정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치흠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은 "이번까지 4년 연속 선정으로 우리 의료진의 진료 역량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어린 환자들이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 중심 진료를 강화하고, 대한민국 소아 진료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