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근대역사관이 광복 80주년 기념 연속 특강 '일제강점기 대구지역 일본인의 문화재 수집과 약탈'을 오는 26일 오후 2시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정인성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다. 정인성 교수는 일제강점기 고적조사에 대한 조사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일제강점기 고적조사의 기억', '한국고고학자가 다시 쓰는 조선고적조사보고' 등을 저술했다.
이번 강의는 대구를 중심으로 일제강점기에 이뤄진 유적조사와 일본인들이 수집하고 반출한 문화유산 등을 이해하고, 문화유산 보존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착순으로 성인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053-430-7917)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