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26일 열리는 내란 특검 추가 기소 사건 재판에 출석한다.
윤 전 대통령 측은 23일 공지를 통해 '피고인의 출석은 형사소송법상 공판 개정 요건'이라며, 기존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과는 별개의 절차이기 때문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24일 내란 특검 소환 조사에는 나가지 않을 거라고 설명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26일 내란 특검이 추가 기소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같은 날 윤 전 대통령이 청구한 보석심문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