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계천 복원 20주년 행사에 참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행사에 참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 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행사에 참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청계천 일대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1일 서울시는 청계천 일대에서 '청계천 복원 20주년 행사'를 열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이던 2005년 각종 반대를 무릅쓰고 청계천을 복원했다. 사업 기획 단계부터 야당과 시민단체 반대로 홍역을 앓았던 청계천은 현재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가장 사랑하는 장소가 됐다.

지난 20년 간 청계천 누적 방문객은 총 3억3천만명에 이를 정도다. 연평균 방문객은 1천600만명이다. 2022년 기준 어류와 조류, 식물 등 생물 666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1급수 어종 쉬리가 발견되기도 했다. 개장 이후 공연만 3만7천회, 각종 행사만 2천건 이상이 열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