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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남녀노소 스포츠 파크골프 미래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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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협약으로 파크골프 산업 도약 기반 마련
현장 경험과 교육 역량 결합해 전문인력 키운다

계명문화대-㈜한국파크골프, 파크골프 산업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한국파크골프, 파크골프 산업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계명문화대 제공

대학의 교육 역량과 기업의 산업 경험이 만났다. 계명문화대와 ㈜한국파크골프는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전문인재 양성의 길을 함께 열어가기로 했다.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지난달 29일 교내 동산관 대회실에서 ㈜한국파크골프(회장 장세주)와 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파크골프 산업의 체계적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보유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파크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파크골프 선수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 ▷인적·물적·정보 교류 ▷성인학습자 입학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계명문화대는 대학의 교육 역량과 산학협력 기반을 적극 활용해 현장 수요에 맞는 전문 인재를 길러내는 데 주력한다. ㈜한국파크골프는 산업 현장의 경험과 인프라를 제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박승호 총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관련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미래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키우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장세주 회장 역시 "계명문화대와의 협력을 통해 파크골프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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