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어컨 실외기 타고 침입, 전 여친 성폭행 일본인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자료사진.

한밤 중 외부에서 한국인 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성폭행한 일본인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8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일본인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를 타고 한국인 40대 여성 B씨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같은 날 오후 이 집 현관문 도어락을 부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앞서 A씨는 B씨의 일본 여행 중 만나 연인이 됐으나 지금은 헤어진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