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한 도로서 오토바이 가로수 충돌… 최근 전역한 20대 남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 위로 넘어져 심정지 상태 발견… 병원 이송 끝에 사망

안동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안동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22일 새벽 0시 37분쯤 경북 안동시 송현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몰던 오토바이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인도 위에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다. 소방당국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차량 흔적이 없고 차량 파손 상태로 미뤄 단독사고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숨진 남성은 최근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주가조작 근절을 위한 합동대응단이 일부 기자들의 선행매매 의혹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자신의 SNS에 '주가조작 패가망신...
경북 김천과 경남 거제를 연결하는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착공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역사적인 ...
최근 SK하이닉스 주가에 5억 원을 투자한 공무원 B씨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으며, 그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3억 9천만 원을 융자받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