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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친숙하게, 가요는 신선하게…대구아트웨이 '음성녹음' 10월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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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수) 오후 6시, 2025년 5차 기획공연 진행
클래식의 대중화를 꿈꾸는 연주팀 '루시앙상블'과 함께

첼로 김유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첼로 김유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바이올린 최승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바이올린 최승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아트웨이는 기획공연 '음성녹음'의 다섯 번째 시간을 오는 10월 29일(수) 오후 6시 대구아트웨이 중앙무대에서 개최한다.

'음성녹음'은 퇴근길 시민들에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과 지역 예술인의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10월 무대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연주팀'루시앙상블'과 함께한다. 지난 2019년 11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루시앙상블은 '친숙한 클래식을 신선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피아노의 김유리, 바이올린의 최승주와 공연정, 첼로의 김유진이 협연하며 퇴근길 시민들의 귓가에 다정히 속삭이는 따뜻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모차르트와 엘가, 생상스 등 유명한 클래식 음악으로 포문을 연 뒤 친숙한 대중음악을 맑고 섬세한 소리로 그려낼 예정이다. 전석 무료.

바이올린 공연정.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바이올린 공연정.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피아노 김유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피아노 김유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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